김박사넷 유학교육 밋업

김박사넷 4년 연속 TOP 2 박사합격자 배출!

합격자가 추천하는 김박사넷 밋업!

UPENN 박사 합격자의 밋업 추천
후배들을 위한 조언은 영어 공부는 미리 하고, 분야가 달라도 도전해봐라. 그리고 ‘김박사넷 유학교육 프로그램을 신청해라.’ 그런 말 있잖아요. 고민은 배달을 늦출 뿐. 그것처럼 고민은 지원 시기를 늦출 뿐, 해라! >>후기 보기(클릭)
UT Austin 다이렉트 박사 합격자의 밋업 추천
김박사넷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는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목표의 구체적 묘사” 무엇보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다 정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나의 core value, 인생에서 포기할 수 없는 가치를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이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어떤 action을 취해야 하는지 설정하는 법을 배웟습니다. >>후기 보기(클릭)
STANFORD 박사 합격자의 밋업 추천
김박사넷은 다른 유학 프로그램의 겉핥기식 전략과는 차별점이 있습니다. 서류 뿐만 아니라 인터뷰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좋은 스토리라인을 세우게 도와준 ‘김박사넷 유학교육, 특히 밋업 특강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후기 보기(클릭)
UIUC 박사 합격자의 밋업 추천
주변에 올해 9월부터 미국에 갈거라고 얘기하면 유학에 관심을 보이는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친구들에게는 ‘김박사넷 유학교육 밋업부터 최대한 빨리 하라’추천하고 있습니다. >>후기 보기(클릭)

>>2024 가을학기 합격자 인터뷰 보러가기 (클릭)

올해 밋업 참석자들의 후기는?

3/16 밋업 참석 후기
미국으로 유학을 가고싶은지 가장 기본적인 생각부터 할수있는 시간이어서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큐엔에이를 통해서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질문들의 답변을 들어서 더 궁금한 주제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24밋업 참석 후기
미국 박사는 채용이다. 돈 값하는 지원자인가? Vision/Mission & alignment + Q&A, 그냥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왜 떨어졌는지 100%이해하고 갑니다.
2/24 밋업 참석 후기
유학에 대해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준비 방법이나 미국의 입시 특성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었던 것 같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정성적인 관점으로 대기업 채용에 비유해서 설명해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정량적인 생각으로 봤을 땐 제 스펙이 부족해보였는데 정성적 관점에선 부족한 스펙을 채우고 바꿀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1/6 밋업 참석 후기
매우 만족합니다. 책으로만 봤을 때보다 직접 설명을 들을 때 이해가 쉬웠습니다. 구체적으로 SOP를 비교하여 준비해야하는 스토리 라인에 대한 설명이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1/6 밋업 참석 후기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예전에 미국 학교 어드미션 커미티 강연을 들은적이 있는데, 그와 결이 유사한 내용이었습니다
1/6 밋업 참석 후기
저는 연구가 아닌 technical 학위 과정 (졸업 후 취업 목적)을 알아보고 있는데, 밋업 신청 전에는 내세울 연구 성과가 별로 없어서 걱정이었습니다. 그런데 Q&A 이후에, 오히려 직장/실무 경험을 토대로 서류를 준비할 수 있다는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고 자신감과 안심도 얻어간 것 같습니다. Q&A에서 적극적으로 정보 검색 및 질문을 준비해온 분들이 있어 저도 그 열정을 받아가고 더 제대로 준비하게 각성이 되었습니다 ㅎㅎ

김박사넷 밋업이란?

김박사넷 밋업은 유학 준비생들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크게 1) 유학준비 특강, 2) Q&A 세션으로 구성됩니다. 레벨업반 100% 풀펀딩 박사 합격을 달성할 수 있었던 핵심을 알려드립니다.
특강은 유학 준비생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왜 한국식 입시처럼 준비하면 안 되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미래 석박사가 갖추어야 할 연구자로서의 관점을 통해 유학 준비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유학 준비생들의 고민 대부분은 밋업 특강을 듣고 해결됩니다. 만약 여전히 고민이 된다면 Q&A 세션에서 질문할 수 있습니다. 김박사넷 밋업의 장점은 특강만큼 자세한 Q&A 세션입니다. 구체적인 질문일수록 더 좋은 답변을 받을 수 있고, 무엇보다 다른 준비생의 질문과 답변을 들으며 유학 준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김박사넷은 스스로 유학을 준비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여러분의 미래를 대행업체에 맡겨서는 안 되겠죠? 유학 준비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합격이 목표라면, 김박사넷이 제시하는 핵심을 연역적으로 접근하며 전략적으로 유학을 준비하세요. 전공사례를 수집하는 귀납적 접근으로 유학 전반에 대한 이해를 쌓을 수 있겠으나, 시간을 아껴야 하는 여러분에게 정답이 될 수는 없습니다.
특강을 들은 뒤 김박사넷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사이트의 학습자료에 있는 아티클을 확인하세요. 방향성만 제대로 찾으면 혼자서 준비하고도 합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전문가의 코멘트가 필요하다면 다른 교육 프로그램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언제 유학 준비를 시작해야 하나요?

유학 준비는 빨리 시작할수록 유리합니다. 결국 여러분의 가장 큰 라이벌은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TOEFL, GRE 점수, 논문 개수같은 스펙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연구 관점 그리고 독립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임을 설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일찍 시작하면 풀브라이트 재단의 장학 프로그램(5월)에 지원할 수 있다는 매우 큰 장점이 있습니다. 풀브라이트는 한국과 미국 정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장학금으로 지원 절차가 미국 대학원 입시와 거의 일치합니다. 즉 미리 입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장학생으로 선발되지 않더라도 지원서류를 1차적으로 완성할 수 있으니 지원해보시기 바랍니다.

밋업, 어떤 사람이 참석하나요?

유학 준비를 막 시작하신 분
미국 대학원 지원은 한국식 입시와 다르기 때문에, 스펙에 따라 상향, 적정, 하향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코어 밸류를 알고 준비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N번째 지원하시는 분
지금 TOEFL이나 GRE 점수를 보완하고 있나요? 과연 스펙일까요? 문제가 어디서 발생했는지를 알고 그 부분을 보완해야 합니다.
주변에 유학 준비생이나 선배가 없는 분
유학을 같이 준비할 동료나 조언을 얻을 선배가 없으신 분, 그리고 장기적인 커리어 발전을 위해 유학을 고민하는 학부생이나 직장경력이 있으신 분 모두 환영합니다.
항목 중 2개 이상 해당하시면 밋업 참석을 고려해보세요.
미국 석박사 유학 관심 있지만 스펙이 낮아서 고민이에요.
혼자서 하는 유학 준비, 막막해요.
다른 건 다 자신 있는데 토플 점수가 너무 안 나와요.
N번째 유학 지원입니다. 이번에는 꼭 합격하고 싶습니다.
작년에 면접까지 봤는데 떨어졌어요. 왜 그런 걸까요?
주변에 상담할 유학 선배가 없어서 답답합니다.
GRE 준비 꼭 해야 할까요? 안 내도 된다고 하는데요.
컨택메일 꼭 보내야 할까요? 보내봤자 답장도 못 받는다는데 시간 낭비 같아요.

밋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밋업 특강 구성
1부 미국 석박사 유학 준비
어드미션 커미티의 평가 기준
A4 6장이 합격을 결정한다
단기/장기 유효한 합격 전략
2부 유학 준비 실전 분석
주요 서류준비와 의존성 관계
좋은 SOP와 나쁜 SOP
SOP 실전: 피드백 전후 분석
3부 Q&A 세션
*특강에서 다루는 핵심은 동일하나, 유학준비 타임라인에 따라 우선순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사 임형광(PhD., 김박사넷 유학교육 대표 선생님) *연사는 변경될 수 있음
MIT, 스탠퍼드를 비롯한 탑스쿨 박사합격 벤토링
어드미션 커미티 레벨의 PI급 연구자
미국 석박사 유학 프로그램 설계
≪김박사넷과 미국 대학원 합격하기(링크)≫ (영진출판)저자

밋업 일정 및 혜택

김박사넷 유학교육 멤버십 혜택 (2023 기준, 더 좋은 이벤트를 준비중입니다!)
김박사넷 유학교육 멤버십 (~24.12.31)
내 연구 잠재력 기반 역량 평가
합격 예시 기본 템플릿 (SOP, 컨택 메일 등)
필수 서류 작성 가이드
합격자 후기, 인터뷰 전문 공개
SOP, PS 등 피드백 신청 등
멤버 Only 온라인 클래스
어플라이 과정 유의사항 및 Q&A 클래스 (11월 진행)
컨택메일 작성 및 인터뷰 클래스 (12월 진행)
비공개 유학교육 커뮤니티
멤버들이 모인 커뮤니티에서 장학금, 시험, 유학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공유합니다. 스터디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연간 진행)
미국 주립대 신생 랩 리쿠르팅
김박사넷과 미국 주립대 신생 랩이 협력하여 채용을 진행했습니다. 함께 한 랩은 연구중심종합대학(R1), 플래그십주립대학 소속입니다. (5월~7월 진행)
합격자 세미나 및 Q&A 세션
유학교육 알럼나이들이 생생한 유학 경험담과 꿀팁을 공유했습니다. 세션에는 다른 합격자들도 참여하여 조언을 주었습니다. (TOP10, TOP20 합격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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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업 신청하기

신청방법 안내
아래에서 원하는 밋업 일자를 클릭하여 결제한다.
결제 후, 아래 카카오톡으로 신청하기 버튼을 눌러 ‘구매한 밋업과 구매자명’을 보낸다.
예시) 5월 15일 온라인 밋업, 홍길동으로 결제했습니다.
예시) 5월 25일 미팅 패지키, 김제인으로 결제했습니다.
카톡으로 구매 확인 안내를 받으면, 밋업 신청 확정!
*주말이나 영업시간 외 결제하신 경우, 영업시간에 결제 순으로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밋업 등 문의사항은 카카오톡 채널로 알려주세요. (네이버 톡톡은 확인하지 않습니다.)

밋업에 참여하면 정말 도움이 될까요?

미국 대학원 유학에 대해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좋았다. 특히, 컨택 및 추천서 관련한 구체적인 방법 및 접근법에 대한 설명이 유익했다.
논리적으로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Q&A 시간에 모든 질문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잘 답변해주셔서 아직 더 궁금한 점은 없습니다.
질문드린 내용에 덧붙여 다양한 예시들과 함께 설명해주셔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꼭 필요한 정보가 많아요. 다른곳에서 구하기 힘든 정보~ 좋아요
좋았습니다. Q&A 에서 질문에 대해 명확하게 답해주셨고, 한걸음 더 나아가 주의해야 될 점까지 짚어주셨습니다.
유학준비에 대한 관점을 바꿀 수 있었습니다. 컨택 메일 보내는 법이나 SOP 쓰는 법에 더 관심이 생겼습니다.
논리적으로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Q&A 시간에 모든 질문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잘 답변해주셔서 더 궁금한 점은 없습니디
생각을 바꿔야 하고 꿈은 크게 가져야 한다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미국 대학원의 입학 프로세스를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막막했던 유학준비과정에서 어느정도 갈피를 잡을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에 대해 어떻게 전략을 잡을지에 대해 고민할수있어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QnA 시간에서 제가 궁금했던점, 다른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점을 통해 유학준비를 막 시작하는 사람들이 흔히 궁금해하는점을 알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적절한 예시들과 함께, 스펙중심의 유학준비 관점에서 -> 미국대학원에 대한 이해와 자기 자신만의 스토리를 탄탄히 준비해야 한다는 관점으로 변화될 수 있는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강의 자료 또한 일목 요연하고 탄탄했으며, 2시간이라는 긴 시간이 전혀 아깝지도 지루하지도 않게 적절한 속도로 진행되었습니다.
미국 유학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구체적인 접근 방향에 대해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대학원/박사 과정 선발이 채용과 같다는 점, 그래서 정량적 요소가 합격 불합격에 결정적인 요소가 아니라는 점을 알게 된 점입니다.
SOP 방향성에 관련된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굉장히 구체적인 방향성이 잡히게 되어 좋았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완전히 뒤엎을 정도로 잘못 생각하고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예시를 통해 설명해주신 부분이 특히 좋았습니다
sop 쓰는 방법을 설명해주시고 타임라인 제시해주신 것이 도움이 많이되었습니다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유학준비에 가장 중요한 것을 알 수 있었고, Q&A시간에서 그 동안 궁금했던 얘기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궁금했던것들을 모두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유익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끝까지 답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SOP 평가항목을 구체적으로 기재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셔서 특강이 길었지만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스토리라인과 연구주제의 명확성에 대한 중요함을 알려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미국 박사를 준비했다면 알만한 정보도 50%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 외에 얻어가는 부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특강에서 다룬 내용에 좋았던 부분은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우선순위를 어떻게 두어야 할지를 고민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좋았습니다..! 유익했습니다
스토리라인 작성의 중요성과, 정량적 평가의 중요성
sop, cv, ps 등 막연한 부분의 핵심을 이해하게 해서 좋았습니다
Sop 부분에서 특히 도움이 많이 되었고, qna도 잘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 스펙으로 어디까지 지원할 수 있을까요?
미국 석박사 유학은 ‘채용’이기 때문에 내부 정보가 아닌 이상, 어디면 합격한다는 이야기는 거짓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합격할 수 있을지 방향성은 명확합니다. 하지만 단순 답변으로는 그러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가이드를 드리는 것에 한계가 있어 김박사넷에서 밋업을 개최하고 Q&A시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김박사넷과 유학원은 어떻게 다른가요?
유학원은 합격사례에 기반한 귀납적 접근으 컨설팅, 서류준비를 대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 케이스에 따라 유학원이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김박사넷 프로그램은 합격 이후의 커리어까지 고안한 교육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교육의 목표는 유학의 핵심을 이해하고 혼자서도 유학 준비를 하는 것이기에,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과정입니다.
김박사넷 유학교육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김박사넷은 대학원생과 연구자의 커리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런 고민을 바탕으로 설계한 국내 유일, 석박사 유학의 핵심을 알려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어드미션 커미티 레벨이 만든 커리큘럼을 통해 스스로 유학 준비를 하는 것은 물론 인터뷰까지 대비할 수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교육 커리큘럼은 어떻게 되나요?
본인 수준에 따라 교육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를 클릭하면 2024년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4년 프로그램 확인하기
언제부터 유학 준비를 시작해야 하나요?
유학 준비는 빨리 시작할수록 유리합니다. 결국 여러분의 가장 큰 라이벌은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TOEFL, GRE 점수, 논문 개수같은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자신만의 연구 관점을 바탕으로 본인이 독립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임을 설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논리를 만들기 위한 절대적 시간 확보가 필요합니다.
김박사넷에서는 풀브라이트 재단 장학 프로그램을 지원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절차가 미국 대학원 입시와 거의 일치하여 미리 입시를 경험할 수 있고, 필수서류를 1차으로 완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5월에 모집하니, 빨리 시작할수록 유리하겠죠.

합격자 진학 학교

선배들의 후기

왜 김박사넷 유학교육인가?

유학도 공부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많은 유학 준비생들은 인터넷, 주변 지인들 사례를 참고하여 본인의 합격가능성을 계산합니다. 인터넷이나 오픈채팅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검색하기도 하고, 유튜브를 시청하며 정보를 얻기도 합니다. 어느 정도 준비과정을 파악했다면 TOEFL이나 GRE 점수를 만들기 위해 학원을 다니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소위 말하는 ‘국룰’이 만들어진 이유는 오픈채팅방이나 학원에서 만난 다른 학생들도 그렇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거의 동일한 준비과정을 거쳐 대학원에 지원하고 결과를 기다리지만 누구는 합격하고 누구는 불합격합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는 불합격 후 재수를 준비하는 학생과의 대화에서 힌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학생의 답변에서 논문, 석사, 학벌과 같은 스펙 중심의 사고방식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아마 유학을 처음 준비하는 분들도 비슷한 생각이실 듯합니다. 스펙은 고고익선, 다다익선이라는 말도 하니까요. 하지만 그것이 정답이라면, 다음과 같은 케이스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정말 스펙이 전부라면, 이런 일은 왜 발생했을까?

아래 세 지원자의 프로필을 보고, 합격자가 누구일지 생각해보신 뒤 이어지는 글을 읽어주세요.
누가 합격했고, 누가 불합격했을까요? 결과는 어쩌면 반전일 수 있겠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합격자라고 생각했을 지원자 A가 불합격자입니다. A는 연구경험도 풍부하고, 논문도 표기된 것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준비과정의 문제였냐고요? 아닙니다, 위에서 이야기한 ‘국룰’에 따라 매우 모범적으로 유학 준비를 했으니까요. 하지만 모든 지원 학교에서 불합격했고, 인터뷰 기회도 얻지 못했습니다.
반면 지원자 B와 C는 여러 곳에 풀펀딩 박사 합격 후, 행복한 고민 끝에 가장 좋은 학교로 갔습니다. 12월 중순 원서제출 후, 1월 초 인터뷰 후 구두 합격과 오퍼레터를 받았죠. B는 평범한 학점에, 논문은 국내 학회 1저자 1편 뿐입니다. C는 재수생이고, 재수 기간동안 실적 업데이트가 전혀 없었습니다. 바뀐 것이라고는 오로지 지원서류 6장 뿐이었죠. 무엇이 특별했길래 그렇게 일찍, 지원자 B와 C가 풀펀딩으로 합격했을까요? 지원자들 사이 합격과 불합격이라는 차이를 만든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고스펙만 합격한다? ‘생존자 편향 오류’

우리는 ‘왜 고스펙만 미국 석박사에 합격한다’고 생각할까요? 먼저 우리가 쉽게 얻을 수 있는 유학 정보가 단편적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보통은 합격 사례만 접하고, 불합격이나 실패 사례는 보기 어렵습니다. 정보를 얻는 커뮤니티에서는 주로 성공 경험, 그들의 ‘스펙’에 주목하게 됩니다. 합격 후기 형식아 스펙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기도 하고요. 또 다른 이유로는, 이러한 단편적인 성공사례를 기반으로 추론하는 과정에서 ‘생존자 편향 오류’로 불리는 논리적 오류를 범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생존자 편향 오류’는 무엇일까요? 2차 세계대전, 미군은 전투기가 격추되는 사례를 막기 위해 임무를 마치고 복귀한 전투기의 손상된 부위를 조사하는데요. 아래 그림에서 파란색 점으로 표시된 것이 바로 총탄을 맞은 부위로 주로 날개 쪽인데, 미군은 여기를 보강하려고 했습니다. 깊이 고민하지 않고 보면, 그럴듯하죠? 하지만 한 수학자가 여기에 반대하며, 오히려 총탄을 맞지 않은 엔진과 조종석을 보강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 조사는 임무에서 복귀한 전투기를 대상으로 진행된, 편향된 샘플이기 때문입니다. 파란색 점으로 표시된 부분은 손상되어도 복귀에 무리가 없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엔진과 조종석에 파란 점이 없는 이유는, 이 부분이 손상됐을 경우 복귀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추론할 수 있습니다.
미군이 범한 오류를 미국 석박사 유학 준비에 적용해볼까요? 우리의 오류는, 미국 석박사 합격자를 마치 임무를 마치고 복귀한 전투기처럼 간주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생존한 전투기 사례만 보고, 비행기 날개를 보강하겠다고 판단했던 것처럼, 합격&성공 후기에서 보이는 스펙으로 나를 끌어올린다면 합격할 수 있다는 오류를 범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우리가 중점적으로 고민해야할 것은, 추락했던 전투기의 엔진이나 조종석에 해당하는 부분이 실제 유학 과정에서 어떤 부분에 해당하냐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파악하지 못한 채 취약점을 노출하며 유학을 준비한다면 꼼짝없이 추락할 지 모르니까요.
따라서 미국 석박사 유학의 실패사례를 통해 ‘생존자 편향 오류’를 극복할 수 있는 올바른 추론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흔히 하는 오해들의 배경을 제대로 이해하고 난 뒤에야, 비로소 유학준비의 핵심전략을 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합격이 목표라면, 유학 준비도 공부해야 합니다.

합격이 목표라면, 먼저 스펙 중심주의 관점을 버리고, 어드미션 커미티가 유학 준비생들을 평가하는 기준과 그 핵심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러한 유학준비에 대한 교육을 충실히 따라온 것이 지원자 A, B, C의 결과를 바꿨습니다. 한국과 미국의 입시 과정과 다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전투기의 엔진을 보호할 수 있을지를 찾아나가는 과정이 바로 김박사넷 유학교육 프로그램의 핵심입니다.
전공 사례를 수집하는 귀납적 접근은 제대로 된 전략이 아닙니다. 합격이 목표라면, 김박사넷이 제시하는 핵심을 연역적으로 접근하며 전략적으로 유학을 준비하세요. TOEFL, GRE 고득점을 위해 강의를 수강하듯이 유학에 대해서도 공부해야 합니다. 합격 전략의 핵심은 ‘어드미션 커미티에게 내가 Self-Motivated된 연구임을 설득’하는 것입니다. 어드미션 커미티는 지원서를 읽고, 인터뷰를 통해 유학 준비생들이 해당 학교와 학과에 기여할 만한 인재인지를 판단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어드미션 커미티의 시각을 이해하고, 그에 맞춰 준비해야 하겠죠.
잠재력이 뛰어난 유학 준비생, 미래 연구자들이 유학의 핵심을 알지 못해 고배를 마십니다. 인터뷰 기회를 얻었어도 왜 떨어졌는지 그 이유를 알지 못해 결국 커리어 옵션에서 유학을 제외하곤 합니다. 김박사넷 유학교육은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가에서 시작했고, 미래 연구자들의 커리어를 돕기 위해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좀 더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교과서도 집필했습니다.

김박사넷 유학교육 특징

석박사 유학의 핵심을 알려주는 국내 유일 프로그램

미국 석박사 유학의 핵심은 ‘채용’입니다. 석박사과정의 ‘연구원’을 ‘펀딩’을 주면서 ‘채용’하는 것입니다. 이를 한국식으로 ‘교육과정에 진학’하는 것으로 생각하여 모자란 스펙을 채우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접근 전략입니다. ‘생존자 편향 오류’를 떠올려주세요.
김박사넷 프로그램은 컨설팅이 아닌, ‘교육’입니다.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닌, 물고기를 낚는 법을 알려드리므로 교육을 충실히 따라오면, 인터뷰까지 준비됩니다. 궁극적인 목적은 유학 준비생이 박사과정 지원자로 자격을 갖추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프로그램 참여시 ‘피어 그룹(Peer Group)*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김박사넷 커뮤니티는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 교환을 존중하며, 서로 다른 전공과 연구배경을 갖춘 지원자들이 모이는 것을 장려합니다.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배경이 되기 때문입니다.
*레벨업 준비반 참여시 Peer-Review 가능

어드미션 커미티 레벨이 만든 교육 커리큘럼

미국 석박사 유학의 핵심은 ‘채용이라 말씀드렸죠? 바로 어드미션 커미티가 담당합니다. 김박사넷 프로그램은 실제 어드미션 커미티 레벨의 시각으로 미국 석박사 유학의 핵심을 정확히 짚어드립니다. 막연하게 유학 경험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교수의 관점 & 연구원 채용의 관점을 동시에 갖춘 사람이야말로 최고의 멘토일 테니까요.
유학 준비생에게 가장 큰 멘토는 바로 지도교수님이지만 실제 유학 준비를 꼼꼼하게 봐주시기엔 쉽지 않습니다. 김박사넷 프로그램으로 직간접적인 멘토링을 받으며, 커미티의 시각으로 유학 준비의 방향성을 짚고, 중요한 것에 집중하세요. 교육을 충실히 따라오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수준에 따라 선택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유학을 준비한다면 스펙은 충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Integrity 부족이 문제입니다. 김박사넷 프로그램은 유학 준비생들이 겪고 있으나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익숙한 한국식 입시 준비를 하는 것부터 방지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자기 평가를 통해 어떤 교육 프로그램이 좋을지 판단해보세요. 프로그램의 핵심은 동일합니다. 유학 준비생 자신이 ‘Self-Motivated된 연구자’임을 어드미션 커미티를 설득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부족하다고 느끼거나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채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전략적으로 유학 준비를 시작해보세요.

김박사넷 유학교육 프로그램 구성

자기주도학습반은 밋업 참석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24년 12월 31일까지 사용가능한 김박사넷 유학교육(舊 김박사넷 플러스) 멤버십이 제공됩니다. 밋업 참석 후에는 비공개 커뮤니티에 초대되어 다른 연구자들과 함께 유학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개념원리실전반은 자기주도학습반+온라인 개념강의+실전피드백으로 구성됩니다. 온라인수업을 듣고 스스로 서류 준비를 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김박사넷 유학교육 대표선생님의 SOP 피드백을 1회 받을 수 있습니다.
레벨업유학준비반은 Integrity 입학시험에 통과한 학생들로 구성된 소수정원제 그룹 수업입니다. 김박사넷 유학교육 선생님의 무제한 피드백을 통한 12주 내 서류 완성이 목표입니다.
교육 프로그램 학생들은 합격생 세미나, TOEFL/GRE 할인 등 김박사넷 유학교육의 각종 이벤트에 우선 초대됩니다. 유학교육 프로그램이 궁금하시다면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주세요.
*김박사넷 유학교육 프로그램은 밋업 특강을 들었다는 전제 하에 구성 및 수업이 진행됩니다. 따라서 밋업에 참석하셔야 프로그램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김박사넷 유학교육의 모든 노하우를 담은 미국 유학 교과서, <김박사넷과 미국 대학원 합격하기>입니다. 유학을 고려중이지만 정보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학부생, 석사과정 학생들 그리고 학위과정을 고민하는 회사원을 위해 집필했습니다. 감히 말씀드리지만 정말 모든 노하우를 담았기 때문에 저희 팀에서는 ‘미국유학 교과서’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등 시중 서점에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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